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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창선 아카이브 ::: dandeLION</title>
		<link>https://www.changsunny.com</link>
		<description>24K, TAN Lee Changsun Archiv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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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01.27 몬난아. 미녀당. 머하냐? 보고싶당. 이래저래 정신없이 보냈더니 시간이 훌쩍...]]></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52]]></link>
			<description><![CDATA[2025.01.27

몬난아. 미녀당.
머하냐? 보고싶당.

이래저래 정신없이 보냈더니 시간이 훌쩍 가있네. 1월도 벌써 말일이고 말야.
너는 백일 휴가 나왔니? 성혁이 들어갈 때 즈음해서 입대 백일이었는데…. 백일에 딱 맞춰서 휴가 나오는 게 아니라 백일 때 즈음..~ 이라는 거 보니 이 즈음..~ 나왔으려나 싶어.
또 눈 왕창 온다는데…. 그때 피해서 휴가 잘 나왔으면 싶기도 하고…. 어차피 연휴면 훈련 받을 건 없으니 차라리 휴가를 늦게 나오는 게 낫나 싶기도 하고.

성혁이 통해서 보낸 물건은 잘 받았나 모르겠네.
바부….
뚠띵이.

Ps. 떡국 챙겨먹어]]></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Mon, 27 Jan 2025 02:41: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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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01.15 바부야. 미녀다. 하루 잘 보냈니? 성혁이가 오랜만에 댓파했는데 얘기하는...]]></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51]]></link>
			<description><![CDATA[2025.01.15

바부야. 미녀다. 하루 잘 보냈니?
성혁이가 오랜만에 댓파했는데 얘기하는 거 너무 웃겨서 캡처 가져왔어.
급속증량이란 말 왤케 웃긴지 몰라ㅋㅋㅋㅋ 한참 웃고 지금도 웃는 중.
멍충이. ( ᯣ ̱ᯣ )

 <img src="https://www.changsunny.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1/6786a3b2623dc5219918.jpeg" alt="" /> <img src="https://www.changsunny.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1/6786a3b2717885968891.jpeg" alt="" /> <img src="https://www.changsunny.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1/6786a3b2767949089971.jpeg" alt="" /> <img src="https://www.changsunny.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1/6786a3b27a6b94948850.jpeg" alt="" />]]></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Wed, 15 Jan 2025 02:50: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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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01.11 안뇽 몬난아. 하루 잘 보내고 있니? 되게 춥지. 집에만...]]></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50]]></link>
			<description><![CDATA[2025.01.11

안뇽 몬난아. 하루 잘 보내고 있니? 되게 춥지. 집에만 있어도 추운 날씨네. 오늘은 좀 덜 추운 날이라는데도 거실 창문 통해서 들어오는 바람이 엄청 차가워.

나는 이제 불사조 기사단 보는 중. 해리 너무 다 커가지고 징그럽다 생각하면서도…. 옛날에는 애가 너무 쑥쑥 자라니까 그 모습이 적응 안 됐는데 내 나이가 훠얼씬 들어보니 한 사람의 일생을 지켜본다는 감상이 더해져서 그런가, 이것도 재밌게 보게 되네.

어우 아무것도 하기 싫다. 추버.

Ps. 보고파]]></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Sat, 11 Jan 2025 16:19: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01.08 안뇽 몬난아. 미녀당. 해리포터 불의 잔 보는 중. 해리포터...]]></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49]]></link>
			<description><![CDATA[2025.01.08

안뇽 몬난아. 미녀당.
해리포터 불의 잔 보는 중. 해리포터 왤케 재밋냐 ? 옛날에는 영화가 그리 재밌지 않았는데 이번에 새로 보니 되게 잼네.

그리고 기억 보다 조연들 비중이 너무 적어서 더 놀라는 중. 이정도로 해리만 나왔었나? 하면서 신기해하는 중이야. 물론 영화가 해리포터기는 한데….

오늘 진짜 춥다더라. 감기 조심해. 아프지 말구.
넌 어쩐지 이미 감기 걸렸었을 거 같지만…. 멍충이.

Ps. 하필 추운 날에 전기장판이 고장나부럿서.]]></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Wed, 08 Jan 2025 11:22: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01.07 안뇽 몬난아. 미녀당. 눈 다 치웠냠. 생각 이상으로 눈이...]]></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48]]></link>
			<description><![CDATA[2025.01.07

안뇽 몬난아. 미녀당. 눈 다 치웠냠. 생각 이상으로 눈이 꽤 많이 와서 고생했을 거 같은데…. 팔은 갠찮어?
나는 그제 소다칭구들 만나서 신년회 하고 왔어. 이런저런 수다도 떨고 엄청 먹고 그랬네. 아직도 배부른 느낌이야.

트위터 보다 보면 종종 정해인 배우 사진이 뜨거든. 근데 얼굴 비율 같은 게 너랑 비슷해서 종종 엄청 닮아보인다 생각했거든. 근데 정해인 배우도 손이랑 발이 작은 편이래서 더 신기하다 생각했어. 발도 245래. 신기하지 않냠.

보고푸당. 떡국은 좀 챙겨 묵었니? 벌써 2025년도도 일주일이나 지났네.

Ps. 설거지 하기 너무 구찮다,,]]></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Tue, 07 Jan 2025 11:04: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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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01.04 안뇽 몬난아. 모하냐? 주말 잘 보내고 있니. 나는 얼마전부터...]]></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47]]></link>
			<description><![CDATA[2025.01.04

안뇽 몬난아. 모하냐?
주말 잘 보내고 있니. 나는 얼마전부터 해리포터 정주행 시작했어.
옛날에 볼 때 보다 요즘 다시 보는 게 왤케 재밌나 몰라. 아즈카반의 죄수까지 후루룩 보고 난데없이 뽕차있는 중이야.
새해맞이 옷 정리도 마쳤어. 어우. 진짜 옷 그만 사야지….
너는 머하냐? 군인들 주말에는 뭐하는지 몰라가꼬.
암튼 보고파. 식사 잘 챙겨]]></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Sat, 04 Jan 2025 16:38: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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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해 복 많이 받어 바보얌,, 보고푸다 뚠띠야. 다친덴 없어? 아푸지...]]></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46]]></link>
			<description><![CDATA[새해 복 많이 받어 바보얌,,
보고푸다 뚠띠야. 다친덴 없어?
아푸지 말아.]]></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Wed, 01 Jan 2025 03:30: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멍충아 보고싶다 모하냐 다친 덴 더 없냐 바보가튼넘,,]]></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45]]></link>
			<description><![CDATA[멍충아 보고싶다 모하냐
다친 덴 더 없냐 바보가튼넘,,]]></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Fri, 27 Dec 2024 00:47: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고푸다 바보야 메리 크리스마스혀라 아직도 몬난이니? 바보가튼넘,,, 보구파.]]></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44]]></link>
			<description><![CDATA[보고푸다 바보야
메리 크리스마스혀라
아직도 몬난이니? 바보가튼넘,,, 보구파.]]></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Wed, 25 Dec 2024 02:11: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보 멍청이 해삼 말미잘아 니는 왤케 계속 걱정만 시켜]]></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43]]></link>
			<description><![CDATA[바보 멍청이 해삼 말미잘아 니는 왤케 계속 걱정만 시켜]]></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Mon, 11 Nov 2024 10:18: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몬난이. 보고싶다. 뚠뚠아. 부대에 큰 문제없이 잘 있는 건가 모르겠네....]]></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42]]></link>
			<description><![CDATA[몬난이. 보고싶다.
뚠뚠아. 

부대에 큰 문제없이 잘 있는 건가 모르겠네. 새벽간 뉴스가 좀 뒤숭숭해가지고. 당장 큰일이 안 일어나도 부대 분위기가 좋진 않을 거 아냐.

너는 이제 하루 시작했겠네. 
너무 힘들지 않은 하루 되었으면 좋겠다. 보구파.]]></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Mon, 14 Oct 2024 06:41: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녕 몬난아. 주말 잘 보내고 있니. 군인도 공무원이라 주5일 훈련...]]></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41]]></link>
			<description><![CDATA[안녕 몬난아. 주말 잘 보내고 있니. 군인도 공무원이라 주5일 훈련 받고, 주말은 자기 정비하는 시간 가질 수 있다는 얘기를 봤어. 생각해 보니 공무원이 맞는데 왜 한 번도 생각을 못해봤나 몰라.

부모님이랑은 통화 잘 나눴니. 활동할 때에 목소리만 들었을 뿐이지만 너희 부모님 되게 다정하신 거 같은데. 너 스무살 넘은 뒤부터는 제대로 집에서 너랑 지내는 거 처음이셨을 텐데 군대 간다니 되게 아쉬우셨겠다 싶어. 어머니도 꽤 속상하시겠어. 아쉬우시지 않게 통화 잘 나누면 좋겠네.

식사 잘 하고 있어? 보고파.

Ps. 졸리당….]]></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Sun, 13 Oct 2024 05:48: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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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몬난아. 미녀다. 잘 자고 있으려나 모르겠네. 이러저러 훈련 하고 뭐하고...]]></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40]]></link>
			<description><![CDATA[몬난아. 미녀다. 잘 자고 있으려나 모르겠네. 이러저러 훈련 하고 뭐하고 하면 엄청 힘들어서 기절하듯 잘 거 같긴 한데. 첫 주차 훈련 때는 화생방도 한다며. 엄청 힘들다는디…. 주말에 한 시간 뿐이 폰 못 본다는데 여길 만약 오더라도 뭘 볼 틈이나 있으려나 싶어.
이러저러 걱정도, 그냥 여러 마음도 다 털어놓고 싶다가도 어쩐지 시간이 아쉬울 거 같아 짧게나마 남겨 봐.
보고파. 식사 잘 해. 잘 자고. 다치지말고 무리하지 좀 말고.

Ps. 몬생겨가지고…. 멍충이.]]></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Fri, 11 Oct 2024 03:46: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녕 몬난아. 보구파. 아무것도 보고있지 않았던 건지, 종종은 와서 보고갔을지....]]></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39]]></link>
			<description><![CDATA[안녕 몬난아. 보구파. 
아무것도 보고있지 않았던 건지, 종종은 와서 보고갔을지. 마지막 영통 때에 기록 계속 써도 된다고, 계속 너 좋아해도 되냐는 물음에는 그럼~! 이라고 하더니.
한동안 계속 소식 없으니 나도 이제 너 없이 지내는 거 익숙해지고 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그냥 그리 들어가버리니 다시 또 원망스럽고 그르네. 뚠띵이,, 몬난이,, 너 맨날 마르기만 해봐서 너도 그만큼 살찔 줄 몰랐을끄다. 바보가튼 넘,, 진짜 먼 볼따구에 알감자 심어놓고 나타나서는,, 멍충아.
짱나게,, 

보구파. 남들한텐 별거없는 듯이 굴고는 있는데 사실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너도 너고, 나도 나고.. 보고싶어.

Ps. 사람들이랑은 잘 어울리고 있어? 사실 군생활 자체는 잘할 거 같아. 다치지 말아.]]></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Thu, 10 Oct 2024 05:07: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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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녕 몬난아. 미녀야. 잠 잘 자고 있니? 자는 자리는 좀...]]></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38]]></link>
			<description><![CDATA[안녕 몬난아. 미녀야. 잠 잘 자고 있니? 자는 자리는 좀 어때?
나쁜놈아. 왜 이렇게까지 그러는 건데.
작정하고 진짜 몬난이가 되어가지고는…. 바보야. 
보고싶어.
올해에는 많이 웃게해준다더니 거짓말쟁이야.
돼지 멍청아 나쁜놈아.]]></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Wed, 09 Oct 2024 03:22: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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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뇽 몬난아. 하루 잘 보냈느뇨? 나 미녀는 하나둘 맘 먹은...]]></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37]]></link>
			<description><![CDATA[안뇽 몬난아. 하루 잘 보냈느뇨? 나 미녀는 하나둘 맘 먹은 것들을 처리하는 중이야. 이번주에는 작업환경 세팅을 마무리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네. 클라우드 정리도 슬슬 해치워야지. 다음주에는 다시 책상 앞에 앉을 계획 .. 이지만? 어찌 될런지 모르겠군. 진짜 백수가 천직인 거 같은데 말야.

태훈이는 패션위크 다녀온 거 같더라. 너무 신기했어. 보던 장소에서의 태훈이가 아니라 다른 곳에 서있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고.. 콜렉션 의상들은 일단 일반 의류와는 완전히 다르고…. 튀고 과감해야 하는 걸에선 무대 의상 같다가도 또 옷을 만든 접근 방식이 다르잖아. 그런 전에 보지 못한 생소한 복장을 한 태훈이 보면서, 우와, 그래도 몇달 전까지 팬사인회에거 같이 웃고 떠들던 태훈이가 맞나? 싶은 신기함을 우선 느끼고, 백팩 매고 찍은 사진 보니까 태훈이 맞군,,~ 하고 귀엽기도 하고 글터라구. 테가 좋으니 멋지더라. 괜히 내가 다 뿌듯한 거 있지?

몬난아 보구파. 너는 소식 자주 올리겠다고 하고서 사라져서, 뭐 어디 잠깐 친구 만나러 갔다올게, 하고 사라진 사람 기다리듯이 있게 되잖아. 혹시 네가 돌아올까봐 후련하게 어디 다른 집으로 이사도 못하겠고. 차라리 가출할 거야! 하고 확실히 나가버린 거면 어련히 알아서.. 라는 마음이라도 들텐데. 너를 계속 기다리는 게 내가 혼자 남지 않는 유일한 방법인 것도 아는데, 차리리 네가 못되게 돌아서는 게 나을 것 같다는 그런 마음도 들어.

특별할 것도 없었는데. 나는 지나가는 사람이었는데 내가 너무 지난 찰나의 행복들을 붙잡고 너를 괴롭히는 건가.. 오늘도 그런 고민 속이네. 잘 지내? 아프진 마러.

식사 잘 챙기구.

Ps. 꿀꽈배기 먹고싶다]]></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Fri, 06 Sep 2024 04:09: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뇽 몬난아. 미녀오셨다. 하루 잘 보냈니? 나는 놓쳤던 뭉찬 다시...]]></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36]]></link>
			<description><![CDATA[안뇽 몬난아. 미녀오셨다. 하루 잘 보냈니? 나는 놓쳤던 뭉찬 다시 보면서 밥 먹었네. 태훈이가 잘 활약해주고 있어서 축알못 중에서도 진짜 축알못이지만 이래저래 재밌게 보고 있어. 사실 거의 태훈이만 보는 수준이긴 하다만..!

어제는 컴퓨터 포맷 마치고도 예전만큼 속도가 안 나오는 거 같아서 새로 맞춰야지 하는 중. 쓰던 건 이래저래 작업물 출력용 서브컴으로 써야하나 고민 중. 다음 작업을 좀 빡센걸 할지, 비교적 가벼운 걸로 할지에 따라 컴을 바꿀지 말지 싶은데…. 아직 고민이네. 묵혀둔 것들 더 시간 지나기 전에 작업해야지 싶긴한데 말야.

덕질하던 중에 컴 바꿔야 했으면 좀 경량성 높은 기기로 바꾸지 싶은데, 당분간은 집밖에 길게 나가진 않겠지 싶어서도 고민이고 말야. 저주받은 운명이니 나의 히키코모리적 본성과 다르게 하늘이 부여한 역마살이 부딪치며 또 어디 길게 나가게 되려나 걱정이기도 하고. 데탑이냐 노트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러니저러니해도 이제는 미루지 말고 나스 설치도 알아보고 있는데 정말 지출액이 후루루루룩 올라가는구만. 어휴. ( ᯣ ̱ᯣ );; 시상에 마상에.

암턴, 몬난아 모해. 요즘도 몬생겼어? 짱나게,, 보구파.

Ps. 겨울용 향수 사고싶다. 로또가 되는 수밖에는 없나?]]></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Thu, 05 Sep 2024 04:49: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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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뇽 몬난아. 미녀당. 하루 잘 보냈니? 나는 어제 잠들기 전에...]]></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35]]></link>
			<description><![CDATA[안뇽 몬난아. 미녀당. 하루 잘 보냈니? 나는 어제 잠들기 전에 갑자기 족발에 꽂혀서 일어나자마자 시켜 먹었어. 아따 마싯다. 배부르고 좋고만.

바쁠 때엔 바쁜대로 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가는데, 여유롭게 보낼 때엔 또 한없이 늘어지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가는 거 같아. 핸드폰만 좀 보고있다 보면 한두 시간 훌적 가있는 게 참….

그래도 미뤄둔 영화들 중에 하나인 (근래 개봉작은 아니지만) 말죽거리 잔혹사를 보기 시작했다네. 밥 먹으면서 틀어놓고 한 중간까지 봤는데, 어쩐지 네가 좀 더 일찍 태어났다면 재밌게 봤을 거 같은 영화군,,, 하는 생각 중. 70년대 고등학교가 배경인데, 전에 너 ‘바람’ 재밌게 봤다 그랬잖아. 그런 식의…. 그 시절 무법의 고등학생들 이야기거든. 

권상우의 어리숙한 캐릭터 연기도 웃기다만, 아니 근데 왜 이런 이야기의 영화들은 절대 고등학생으로 안 보이는 배우들을 고등학생으로 캐스팅하는 거야? ㄱ- ㅋㅋㅋㅋㅋ 바람이 좀 더 후에 제작한 영화일테니 이러저러 오마주 했겠다 싶기도 하고. 옛날에는 딱히 흥미가 없어서 안 봤는데 이제서야 그냥저냥 재밌게 보는 중.

오늘은 오랜만에 외출할 예정이야. 날씨가 좀 풀려서 이거저거 하고 올 예정. 너는 어떻게 보낼 예정이니? 식사 잘 하고. 잘 자.

Ps. 어우 컴퓨터 좀 노후한 게 느껴져서 새로 맞출까 싶었는데 정말 비싸네.]]></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Wed, 04 Sep 2024 03:15: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뇽 몬난아. 보구파. 너무 보고싶어.]]></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34]]></link>
			<description><![CDATA[안뇽 몬난아. 보구파.
너무 보고싶어.]]></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Mon, 02 Sep 2024 03:16: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hangsunny.com/?kboard_redirect=1"><![CDATA[Reco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뇽 몬난아. 미녀여. 음마야. 벌써 9월이라니 말도 안 된다. 오늘은...]]></title>
			<link><![CDATA[https://www.changsunny.com/?kboard_content_redirect=233]]></link>
			<description><![CDATA[안뇽 몬난아. 미녀여. 음마야. 벌써 9월이라니 말도 안 된다. 오늘은 화장품 정리하는데 지난 일본 투어 때 산 거 보고 이건 산지 얼마 안 되지 않았나? 했는데 생각해 보니 그게 벌써 9개월 전인 거야. 어휴. 보통 친구들도 우리집에 놀러오는 편이라 덕질 하러 나가는 거 외엔 자주 나가질 않거든. 새삼스럽지도 않은 얘기 해보기. 암튼, 화장할 일도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횟수로 생각하면 얼마 못 쓰긴 한 거니까 체감으론 얼마 안 된 건 마.. 맞는디 시간이 벌썩 훌쩍 가버렸더라.

어제 오후에 지성이가 인스타 스토리로 좀 무거운 얘기를 올렸더라. 혹시 봤으려나…. 너가 지성이 인스타 팔로우를 안 해가꼬.
너야 뭐 알겠지만.. 지성이한테 지속적으로 안 좋은 메세지를 보내는 사람이 있나 봐. 전부터 소문으로 듣긴 했는데, 어느 기점부터는 얘기를 못 들어서…. 그대로 사라졌을 줄 알았거든. 그런데 최근까지도 지성이한테 계속 그랬나 보더라고.

나도 너무 놀래서, 아는 분께 물어봐 보니 뒤에서 좀 말도 안 되게 괴롭혔나봐. 얘기 듣는데 너무너무 속상하더라. 재준이가 지난 라방에서 사생 관련 얘기한 것도 그렇고…. 너희가 계속 참고 언급 안 하던 것들을 회사 계약 마치고서야 얘기할 수 있게 된 이 상황도 너무 속상하네.

한동안 지성이를 너무 안쓰럽게만 보는 건 아닌가, 즐겁고 행복한 지성이도 있을 텐데 괜히 내가 더 그렇게만 보나? 했거든. 근데 스토리 뜬 거 본 뒤부터 뭐… 이런가…. 싶은 속상함, 덕질에 대한 회의감도 쪼꼼 들고, 뭐가 이렇게 사람을 삐뚤게 만드나 싶은 생각도 해보고, 걍 그랬어. 

이래저래 너희한테 들리는 얘기도 있겠지만, 팬들 쪽에서만 들리는 얘기도 있을 거 아냐. 그런 거 듣다 보면 되게 복잡한 마음이 되곤 해.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 보면 결국 마지막엔 나는 너한테 괜찮은 팬이었을까 하는 의문에 다다르고 말야. 

대단한 사람이고 싶은 욕심은 애초에 없고, 좋은 사람도 딱히 안 될 거 알거든. 근데 최소한 너한테는 너를 괴롭게하는 사람은 아니었으면 싶은 걍,, 그런 바람. 늦었으려나…. 이제는 좀 쓸모없는 고민일까 뭐 그러기도 하고.

암튼, 식사 잘 챙겼니? 난 냉장고 속 야채 해치우느라 와다다 썰고 와다다 지지고 볶고 해서 든든히 잘 먹었어. 처음으로 두바이 초콜렛도 시켜봤는데 맛있더라. 파는 곳 마다 맛이 좀 다르다던데, 동네 가게가 나쁘지 않게 한 건지 맛있더라구. 너도 먹어봤으려나? 암튼, 잘 챙겨먹어.

Ps. 책장 정리 끝..! 버릴까 말까하던 책도 거의 30권 버려서 속시원해.]]></description>
			<author><![CDATA[KIMMOC]]></author>
			<pubDate>Sun, 01 Sep 2024 07:55: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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